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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에서 기장을 거쳐 한바퀴 돌기
운영자  2006-07-29 22:14:04, 조회 : 3,429, 추천 : 315

오늘 아침 혼자서 로드를 했다.

오전 8시에 송정 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했다.

토요일이고 이른 시간이라 한산했다.

휴대폰 카메라 중간정도 해상도로 찍은 것이라 화질은 기대하지 못한다.


먼저 송정해수욕장을 들렀다.

역시 한산한 분위기였다.


 


송정에서 오랑대까지는 도로 확포장이 완료되어 도로 사정이 아주 좋았다.


갑자기 유명해진 용궁사, 내가 어린시절에는 이런 사찰이 없었다.


이 사찰이 오래전부터 있었지...

오랑대(해광사) 입구쪽에서 바라본 대변항. 절경이다.


연화리에서 대변항 동편으로...


대변항 동쪽 끝부분에서 4~500m를 가면 이런 것도 있다.

영화 "친구"에서 유오성이 마이묵고난뒤 장동건이 비오는 방파제에 쪼그리고 앉아서, 이런 장면이 나오지 아마...


이곳에서 오랑대쪽으로 바라보는 전경, 정말 절경이다.


 


이곳을 지나면,


죽성까지 이런 포장상태다. 차타고 지날때는 못 느꼈지만 정말 죽음이다.

우리동네(인라인)에서는 그래도 대형 바퀴이지만 이런 시멘트 바닥에서는 무탄성, 소형바퀴의 한계를 온몸으로 실감하게된다.


언제부터인가 장어구이가 유명해져 죽성(월전)이라는 동네 이름보다는 장어 마을로 더 유명해졌다.


태풍과 장마가 지나간 후의 맑게 갠 하늘과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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